권용현 LGU+기업부문장(오른쪽)과 AWS 젠스 나가라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통신 사업 총괄(LGU+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김정현 기자 [토요리뷰] 아이폰 듀오, '갬성' 충만하지만…UI·UX는 '미완성'SOOP, 3분기 영업익 60% 급감…스트리머 이탈에 플랫폼 매출↓관련 기사"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교육부·LG유플·티오리한국, AI 보안영재 양성 맞손…교육·경진대회 지원영화 '해리 포터' 낙방 소년의 삶…연극 '두 번째 아이' 국내 초연LGU+, AI 처리속도 4.5배 높이고 배터리 소모 77%↓…뉴립스 채택LGU+,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에 충전부스·와이파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