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방심위지부 "해당 사건 재조사해야"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민원사주' 공익신고자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공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방심위류희림방심위뉴스타파셀프민원의혹전국언론노조방심위지부양새롬 기자 한국항공회, 2026 항공 STEM 캠프 개최…보잉코리아 멘토 참여동국씨엠, 지난해 영업손실 89억원 '적자 전환'관련 기사경찰, 방미심위 압수수색…'심의 지시·민원 사주' 류희림 강제수사언론노조 "檢 수심위 미소집, 류희림 의혹 제보자 탄압"언론노조, 수사심의위 소집 무산에 "공익제보자 보호 외면 규탄"경찰 "이진숙 체포 적법…中대사 현수막 훼손 3명 수사"(종합)계엄 후 폰 두 번 바꾼 류희림, 최근 또 교체…"개인적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