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 로봇 제어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의지 표명SK텔레콤이 자체 개발 거대언어모델(LLM) 에이닷 엑스(A.X)를 향후 파운데이션 모델(FM)로 진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4일 'SK AI 서밋 2024' 부스에 전시된 에이닷 엑스 시연 화면. 2024.11.4/뉴스1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에이닷 엑스A.X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 장 판매(종합)넵튠, 1분기 영업익 17.2억…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관련 기사"AI 보러 왔어요"…KT 박윤영, WIS서 '경쟁사 부스' 열공SKT, 월드IT쇼서 독파모 진출 '초거대 AI 모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