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직원 감소세…지난해 말 2만명 밑돌아인건비 감소…AI 등 신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김영섭 KT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KT 제공) 2024.3.28/뉴스1관련 키워드KT김영섭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MWC 무대 서는 국내 통신 수장들…글로벌 리더십 강화취임 두달 넘겨 통신3사 만나는 방미통위원장…단통법 후속 등 논의"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KT 지난해 영업익 3배 껑충…부동산 이익에 기저효과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