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직원 감소세…지난해 말 2만명 밑돌아인건비 감소…AI 등 신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김영섭 KT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KT 제공) 2024.3.28/뉴스1관련 키워드KT김영섭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5개월만에 대표 인사권 손질한 KT…이사회 '힘의 균형' 재조정'6일천하' 조일 KT스카이라이프 대표…김영섭-박윤영 갈등탓?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KT '박윤영 체제' 출범…국민연금 찬성표로 힘 실어(종합)"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