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 6인치·190g의 휴대성이 강점…가독성도 좋아약 600 페이지에 달하는 책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와 해당 책을 다운받은 KT 밀리의 서재 이북 리더기를 함께 촬영한 모습. 2024.6.28/뉴스1 양새롬 기자(KT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KT독서플랫폼밀리의서재구독팩이북리더기양새롬 기자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 투자…'우주 AI' 베팅LG 씽큐 데이터 보니…에어컨 켜는 날 3주 빨라졌다관련 기사"왕의 서재에서 책을 읽다"…kt밀리의서재, '영춘헌, 봄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