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우체국, 배송 및 반송 이유로 결제 요구 안 해"(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피싱메일소포배송사칭결제유도양새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한화 3사, 이탈리아 선급과 '배터리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개발관련 기사'배송이 지연되고 있어요"…우체국 사칭한 피싱 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