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스토리]복잡해진 통신요금제…'최적요금' 고지 의무 생긴다

5G 요금제 개편으로 이용자 선택권 늘렸다?…"복잡한 요금제 이용자 후생 저하"
정부, 이용자에 맞는 요금 알리는 '최적요금제 고지 의무' 추진

편집자주 ...'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

본문 이미지 -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3월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SK텔레콤의 5G 신규 요금제 신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3.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3월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SK텔레콤의 5G 신규 요금제 신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3.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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