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5년간 유튜브 광고 수익 478.5억원 달해…"매년 2배 늘려"김상희 부의장 "KBS, 유튜브서 뉴스·시사교양 광고 제거해야"공영방송 KBS가 국민들이 낸 수신료로 제작된 뉴스·시사교양 콘텐츠까지 유튜브에서 광고를 붙여 수익사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 뉴스1(김상희 부의장실 제공)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상희 부의장실 제공)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상희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 2020.7.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정현 기자 [르포]아이폰듀오 위해 17시간 밤샘 대기…애플 명동에 100명 장사진오픈AI, 韓 개발자에 AI 기술·전략 공유…"한국 AI 활용 뜨거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