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發 너도나도 '독점 콘텐츠' 외치는 OTT…소비자 부담 커지나

국내외 OTT 모두 '독점 콘텐츠'로 경쟁력 확보 전략 추진
"OTT 다량 구독 늘어날 것…콘텐츠 대가 측면에선 정상화"

본문 이미지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웨이브, 카카오TV, 디즈니 플러스, 티빙, 넷플릭스 ⓒ 뉴스1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웨이브, 카카오TV, 디즈니 플러스, 티빙, 넷플릭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웨이브는 지난 4일 아이언맨, 스타워즈 등 디즈니 콘텐츠를 오는 30일까지만 제공한다고 밝혔다. ⓒ 뉴스1
웨이브는 지난 4일 아이언맨, 스타워즈 등 디즈니 콘텐츠를 오는 30일까지만 제공한다고 밝혔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영화 서복 포스터 ⓒ 뉴스1
영화 서복 포스터 ⓒ 뉴스1

본문 이미지 - 웨이브 역시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1·2에 대해 '펜트하우스 정주행은 오직 웨이브에서'라고 광고하며 독점 콘텐츠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 뉴스1
웨이브 역시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1·2에 대해 '펜트하우스 정주행은 오직 웨이브에서'라고 광고하며 독점 콘텐츠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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