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노조 '성과급 불만' 지속에…SKT "소통 확대해 나갈 것"

SKT 노조 "성과급 규모·산정기준 재검토 요구…5일부터 투쟁 전개할 것"

본문 이미지 - SK하이닉스 발(發) '성과급 논란'이 SK텔레콤까지 번졌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 문제에 대해 노사 합의에 이르렀으나, SK텔레콤 노동조합은 '투쟁'을 선언했다. 박정호 SKT 사장.(SKT 제공) 2020.6.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SK하이닉스 발(發) '성과급 논란'이 SK텔레콤까지 번졌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 문제에 대해 노사 합의에 이르렀으나, SK텔레콤 노동조합은 '투쟁'을 선언했다. 박정호 SKT 사장.(SKT 제공) 2020.6.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K텔레콤에서는 노사 갈등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심화되는 모양새다. SK텔레콤 본사 T타워의 모습. 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K텔레콤에서는 노사 갈등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심화되는 모양새다. SK텔레콤 본사 T타워의 모습. 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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