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노조 "성과급 규모·산정기준 재검토 요구…5일부터 투쟁 전개할 것"SK하이닉스 발(發) '성과급 논란'이 SK텔레콤까지 번졌다. SK하이닉스는 성과급 문제에 대해 노사 합의에 이르렀으나, SK텔레콤 노동조합은 '투쟁'을 선언했다. 박정호 SKT 사장.(SKT 제공) 2020.6.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K텔레콤에서는 노사 갈등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심화되는 모양새다. SK텔레콤 본사 T타워의 모습. 2020.2.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SK텔레콤성과급노조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