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만 있는게 아니다… 피콕·애플tv·아마존 OTT도 韓 진출 준비?

번역업계 통해 해외 OTT 콘텐츠 번역 현황 알려져
글로벌 OTT 동향, 콘텐츠 업계 근황과 '일치'

본문 이미지 - 디즈니플러스(+)외에도 피콕(PEACOCK)·애플tv·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들 다수가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정황이 알려졌다. (디즈니 제공) ⓒ 뉴스1
디즈니플러스(+)외에도 피콕(PEACOCK)·애플tv·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들 다수가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정황이 알려졌다. (디즈니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석희 번역가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번역업계의 근황을 전했다. (황석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황석희 번역가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번역업계의 근황을 전했다. (황석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웨이브와 NBC유니버설은 지난 4월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 확장과 오리지널 콘텐츠 수출을 골자로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웨이브 제공) ⓒ 뉴스1
웨이브와 NBC유니버설은 지난 4월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 확장과 오리지널 콘텐츠 수출을 골자로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웨이브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 애플이 공개한 OTT 서비스 애플tv+도 국내 진출 준비 정황이 밝혀졌다. ⓒ AFP=뉴스1
지난해 11월 애플이 공개한 OTT 서비스 애플tv+도 국내 진출 준비 정황이 밝혀졌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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