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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고의·실수 불문 엄정 처벌"

수원시,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고의·실수 불문 엄정 처벌"

경기 수원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특별대책기간 중 공무원·산림재난대응단 인력 192명과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22대를 활용해 산림 인접 지역 쓰레기 소각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산불 위험 지역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시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한 3월 14일~4월 19일은 최근 10년 기준(2016~2025년) 산불 46%(피해 면적 96%)가 집중됐던 기간이다.
인제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산불 예방 총력 대응"

인제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산불 예방 총력 대응"

강원 인제군이 봄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인제군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을 맞아 산불방지 종합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내달 30일까지 산불취약시간대(오후 6시~9시)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마을별 공무원 순찰반을 편성해 산불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또 △산불대책본부 비상근무 강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집중 점검 △영농 부산물 파
'60㎝ 춘설' 덮인 강원…대형산불 고비 넘길까

'60㎝ 춘설' 덮인 강원…대형산불 고비 넘길까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폭설과 많은 비가 내리며 산림이 젖었지만, 산림 당국은 대형산불 위험이 여전히 남아 있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3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부터 이날 오후까지 산지에는 향로봉 65.4㎝, 미시령터널(고성) 63.5㎝, 진부령 60.8㎝, 구룡령 56.3㎝, 강릉 왕산 48.6㎝, 대관령 38.4㎝의 최심신적설이 기록됐다. 태백은 25.4㎝, 정선 임계는 23.8㎝의 적설을 보였다.내륙에서도 광덕고개
MBC강원영동, 산불 피해지 복원 특집 다큐 '숲의 지배' 방영

MBC강원영동, 산불 피해지 복원 특집 다큐 '숲의 지배' 방영

동해안 산불피해지 복원 방안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를 찾는다.MBC강원영동은 26일 오전 8시 30분 '숲의지배-동해안 산불 피해지 복원 이야기'를 방송한다.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기획 취재한 이아라 기자와 황지웅 PD가 연출을 맡았다.'나는 자연인이다' 목소리로 알려진 성우 정형석이 내레이터로 참여해 불타 버린 산과 복원, 숲의 주도권을 둘러싼 이야기를 전한다.동해안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 면적은 4만5599㏊로, 여
KT, 경북 산불 피해 학생 54명에 이동형 와이파이 기기 지원

KT, 경북 산불 피해 학생 54명에 이동형 와이파이 기기 지원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케이티씨에스(KTcs), 경북도교육청이 대형 산불 피해지역 학생 54명에게 이동형 와이파이 기기인 '에그'를 무상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지원은 지난 3월22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주택 전소로 학습 공간을 잃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정용 KTcs 대표는 "디지털 격차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닌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책임의 문제"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학습의 흐름을 연속적으로 유지하고
산불 피해 경북 5개 시군 5월 관광객 회복세…전월보다 79%↑

산불 피해 경북 5개 시군 5월 관광객 회복세…전월보다 79%↑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나 관광객이 급감했던 경북 5개 시군의 관광객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22일 경북도에 따른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의 관광지 90곳 입장객 수는 산불 피해 직후인 지난 4월에는 전년 동기보다 26% 감소했으나 5월에는 전월보다 79%, 전년 동기보다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이들 지역의 관광객은 안동의 경우 하회마을은 4월보다 94% 증가했으며 주요 관광지점(36곳) 입
한전, 산불 설비 피해 1만 188건…피해복구·주민 지원에 265억 투입

한전, 산불 설비 피해 1만 188건…피해복구·주민 지원에 265억 투입

한국전력공사(015760)은 3월 발생한 영남권 대형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총 265억 원을 투입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재정립한다고 29일 밝혔다.한전은 산불 발생 초기부터 본사와 사업소에 재난 대응 비상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 인력 약 2700명을 투입해 실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산불 피해지역에는 인근 사업소 및 협력회사 직원 3100명을 복구에 투입해 신속한 전력공급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산불 피해지역 전력 설비에 대한 특별
기후변화 시대, 초대형 산불 대응 어떻게…민관 대응 전략 모색

기후변화 시대, 초대형 산불 대응 어떻게…민관 대응 전략 모색

행정안전부는 12일 산불재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변화 시대, 산불 대응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3월 경북, 경남, 울산에서 발생한 초고속·초대형 산불 사례를 되짚어보고 기후변화에 발맞춘 민·관 협력 산불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김성용 국립경국대 교수, 이규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회장, 고기연 한국산불학회 회장을 비롯해 산림청, 기상청, 소방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 경상북도
경북도, 추경 1조1228억 등 초대형 산불 예산 확보

경북도, 추경 1조1228억 등 초대형 산불 예산 확보

경북도는 11일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정부 추경 예산 1조 1228억 원을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최종 확정된 복구비는 국비 1조 1810억 원과 지방비 6500억 원을 더한 총 1조 8310억 원으로, 복구비 편성은 피해 주민 주거·생활 안정과 생업 복귀에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아울러 경북도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5년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서 총 1조 1228
정희용, 산불 피해지역 '경제회복 3법' 대표발의

정희용, 산불 피해지역 '경제회복 3법' 대표발의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산불 등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기업, 소상공인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산불 피해지역 경제회복 3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경북 5개 시·군에서 주택과 농·축·수산업, 문화유산 등 다양한 분야에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상공인 977곳과 중소기업 91곳이 전소 또는 소실되는 등 지역 경제에도 큰 타격이 있었다.이번에 발의된 3법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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