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규제·AI 혁신·공급망 다변화 등 질적 성장 논의통합 경영시스템 구축·선제적 대응 필요왼쪽부터 이준희 법무법인 바른 기업전략연구소장, 임정은 솔브레인홀딩스 팀장, 홍승진 법무법인 바른 외국변호사, 김원진 CTR 팀장, 김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본부장,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마영설 나노신소재 팀장, 강태훈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조은주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이의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박상오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바른한국중견기업연합회공급망리스크혁신김민석 기자 "건설 필드로봇 시동"…대동로보틱스, GS·포스코 등서 50억 투자유치"AI 능력자들 꿈을 펼쳐봐"…코웨이 비렉스, AI 숏폼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