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민간투자 연계 강화 등 건의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모두의 창업프로젝트'를 주제로 보고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중기부모두의창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퍼시스, 지난해 영업익 전년 대비 73% 감소…"내수 소비 위축 영향"배달3사 상생 체감도, 대기업보다 낮아…수수료 적정성 최저관련 기사"간담회만 최소 110회"…한성숙 장관 파격 소통에 '혁신 가속'한성숙 중기장관 "'창업 프로젝트' 분기별 운영 방식 가능할 것"한성숙 중기장관 "창업가 키우려면 온 나라 역량 쏟아부어야"정부, '창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혁신창업가 5000명 발굴한다오천피 달성날 혁신벤처업계 한자리…"코스닥도 3000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