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민간투자 연계 강화 등 건의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모두의 창업프로젝트'를 주제로 보고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중기부모두의창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지선 D-70, 충주 찾은 정청래…"충북 발전해야 전국 고루 발전"페인트·건자재, 원료 수급난 심각…"가격 인상폭, 더 커질 수 있다"관련 기사"국가가 창업인재 키운다"…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동"모두의 창업 기반 다진다"…중기부, '벤처투자 계약문화 포럼' 출범팁스 R&D 2배 늘리고 스마트공장은 업종별로 육성(종합)"정책 지원 플랫폼·상담 전화 복잡"…中企, '원스톱 지원 체계'로 바꾼다 (종합)중기·창업·소상공인 지원 '원스톱 체계'로…AI 플랫폼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