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민간투자 연계 강화 등 건의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모두의 창업프로젝트'를 주제로 보고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숙중기부모두의창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시들해진 '두쫀쿠' 열풍…자영업자들 "악성 재고 됐다""설 명절 선물이 고민이라면"…가전업계, 렌털료 반값·할인 풍성관련 기사지난해 벤처투자 한성숙 효과에 역대급 회복세…민간 80% 채워중기부, '모두의 창업' 전문가 간담회…협력생태계 조성 논의"스타트업처럼 일하는 부처"…중기부, '노 시나리오' 창업 정책 첫 토론"성장부터 재도전까지"…中企·소상공인 '정책 사다리' 짚어보니"간담회만 최소 110회"…한성숙 장관 파격 소통에 '혁신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