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펀드 조성…공동 투자 체계 구축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왼쪽)와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자비스앤빌런즈 제공)관련 키워드자비스앤빌런즈서울대학교기술지주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수수료 2%' 장착한 카페24 PRO, 올해 수익화 본격 시동인텔리빅스, CES 혁신상 수상기업과 맞손…"전기차 화재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