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농업·스마트파밍·ITO 3대 축으로 사업 고도화핵심 분야 외부 전문가 영입해 사업 역량 제고(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정주영 AF운영본부장, 이혁 경영기획부문장, 오현석 솔루션개발본부장, 배상균 그룹AX운영센터장.(대동애그테크 제공)관련 키워드대동대동애그테크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지선 D-100] 6·3 선거 판 흔들 변수…부동산·선거연대·행정통합관련 기사대동애그테크, 150억 규모 투자 유치…AI 농업 사업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