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양극화 만연…심해지면 중소기업·노동자 살기 어려워진다"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양극화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이민주 기자 단통법 후속 시책 또 연기…방미통위, 보완 이유로 '보류'(종합)"코리아팀 파이팅" 월드컵 응원 조력자 KT…광화문 열기 뒷받침관련 기사구윤철 "부동산 세제 개편안 7월 말 발표…환율 안정될 것"정점식 "선거소청, 정치적 유불리보다 참정권 회복 최우선 가치로 결정"한성숙 총리 후보자, 253억원 재산 신고…주택2채·오피스텔·주식 등 보유외신의 관심도 '실용주의 외교·AI 반도체'李대통령 "반도체 초과세수는 미래 투자에"…'기금 신설·국부펀드' 조성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