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양극화 만연…심해지면 중소기업·노동자 살기 어려워진다"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양극화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이민주 기자 고유가 부담인데 '문자 사기'까지 기승…스미싱 판별 방법은구혁채 과기차관 "올해 지역 과학문화 지원 확대하겠다"관련 기사전지명 "가짜뉴스, 국민통합 저해…보수·진보 함께 있어야 국가 발전"李대통령 "2년 기간제법, 노동자 보호 아닌 고용금지법…대안 만들자"李대통령, 오늘 민주노총 지도부와 첫 간담회…노동권 보장 논의[전문] 李대통령 "현 위기, 소나기 아닌 폭풍우…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