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제, 새벽배송 금지 등 노동계 무리한 요구…철회해야"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지난달 1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고용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연합회장동혁국민의힘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플랫폼 약탈적 행태 맞설 것" 소상공인들, 신년 결의(종합)송치영 소공연 회장 "올해를 소상공인 권리회복 원년으로"관련 기사장동혁 "붕어빵 하나 먹기도 힘들어…李정부 어떤 노력하고 있나"정청래, 부산 최고위·게임업계 만남…장동혁은 대장동 현장시찰장동혁 "항소포기, 히틀러 망령 어른…노만석 사퇴로 끝날 일 아냐"송치영 "새벽배송 금지는 생태계 붕괴" 장동혁 "李정부 답답"(종합)장동혁, 황교안 체포에 "표현의 자유 범주…대장동 덮는 무도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