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RISE 사업단 참여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및 스케일업 지원김대철 기보 이사(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와 하명신 부경대 RISE사업단장 겸 부총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을 포함한 협약 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부경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K-조선 도약 지원"…중진공, 삼성중공업 협력사와 간담회한샘, 재무리스크 털고 점프업…롯데쇼핑 재무통 이사회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