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한 달 동안 천만명 이상 신청 지난 7월 6일 서울시내의 한 전통시장에 온누리상품권 사용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7.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상생페이백온누리환급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대·中企 모두의 성장으로"…중기업계, 정부 '상생 협력' 방안 기대중소기업 '투잡' 늘었다…임시직 부업 비중 대기업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