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프렌즈 디럭스 테이프 기저귀' 3만 4000여 장 기부깨끗한나라 임직원들이 서울숲에서 플라스틱·음식물 쓰레기·일회용 용품 등을 수거하고 있다.(깨끗한나라 제공) / 뉴스1 DB관련 키워드깨끗한나라이재상 기자 "해상에 컨테이너 10개 물량 표류 중"…중동發 中企 피해 600건 넘었다한유원·공영홈쇼핑, 동행축제 맞아 중기제품 판매전 개최관련 기사"소비자 알 권리 우선"…깨끗한나라, 제품 용량 정보 고지 강화유한킴벌리 등 위생용품 11개사, 용량 줄일 때 소비자 고지한다깨끗한나라 '순수한면', 성수 AK밸리·대학캠퍼스서 무빙팝업 진행코레일에 이어 수공도 전력 직구…전기요금 부담에 '脫 한전'"팬 요청에 응답했다"…깨끗한나라·LG트윈스, 협업 제품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