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바로구매' 배송 전담전용 송장·IT서비스 개발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및 편리한 거래 지원서울 종로구 소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진행된 'CJ대한통운-당근페이 하이퍼로컬 기반 생활물류 서비스 업무 협약식'에서 도형준 CJ대한통운 영업본부장(왼쪽)과 이진우 당근페이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당근마켓중고거래바로구매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노란우산 가입하고 네이버페이 받으세요"…봄맞이 프로모션 진행"투자유치 돕는다"…중기부, 광주 찾아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관련 기사"어르신 편하게 전화하세요"…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서비스 개시1년 맞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일요일 배송물량 67% 상승"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CJ대한통운, 개인택배도 '원스톱'…접수부터 결제까지 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