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바로구매' 배송 전담전용 송장·IT서비스 개발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및 편리한 거래 지원서울 종로구 소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진행된 'CJ대한통운-당근페이 하이퍼로컬 기반 생활물류 서비스 업무 협약식'에서 도형준 CJ대한통운 영업본부장(왼쪽)과 이진우 당근페이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당근마켓중고거래바로구매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엄마 이어 AG 金 딴 이현중…병역 해결하고 NBA 도전 탄력(종합)[AG]'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핏불'에 1R KO패…UFC 랭킹 복귀 무산관련 기사"보내는 경험 차별화"…CJ대한통운, 개인간 택배 브랜드 '보내오네' 론칭"어르신 편하게 전화하세요"…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서비스 개시1년 맞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일요일 배송물량 67% 상승"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CJ대한통운, 개인택배도 '원스톱'…접수부터 결제까지 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