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절감 목적은 2.6% 그쳐…60%는 "기존 근로자와 동일국적 선호"인천공항에 입국한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정청래 "이원택 감찰" 지시…안호영 "김관영과 동일 잣대로"(종합)與, 글로벌서해안시대 특위 발족…"李정부 균형발전 마지막 퍼즐"관련 기사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번 임기를 끝으로 회장직 마무리"中企 "수출 취소·원료 수급난"…정청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추경"(종합)중기중앙회 연임 제한 논란…'규정 분리' 대안 될까중기중앙회 연임 제한 의제 급물살…'장기재임 차단' 개정안 추가 발의중기부-중기중앙회, 제조 AI 상용화 870억 투입…中企 AX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