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정밀농업 기술과 KT SAT 위성 기술 융합, 농업 모니터링 체계 구축대동이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 사무소에서 KT의 위성통신서비스 자회사 KT SAT과 위성 기반 정밀농업 솔루션 공동 개발 및 국내외 사업화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권기재 대동 그룹경영실장(오른쪽)과 서용수 KT SAT 대표가 업무협약서에 사인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동 제공)관련 키워드대동KTSAT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AI 헬스케어 기업 찾은 기정원장 "글로벌 AI 기업 도약 지원""중견 기업으로 도약"…중기부 '점프업 프로그램' 성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