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 검색·비교·지원…"불투명 거래 문제 해결할 것"(왼쪽부터)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 유현선 첫장컴퍼니 이사, 강재혁 이사, 장원봉 대표, 김수경 이사,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첫장컴퍼니첫장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2026년은 '혁신 골든타임'…벤처투자 혹한기도 점차 해소"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도전 정신과 혁신으로 벤처붐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