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상호관세율 15% 합의…"불확실성 해소 긍정적"K-뷰티업계 "최악은 면했다…관세 부담, 가격 전가 없어"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 '2025 인터참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구윤성 기자에이피알의 팝업스토어 모습 (에이피알 제공)관련 키워드뷰티업계K-뷰티인디뷰티상호관세트럼프트럼프관세에이피알이민주 기자 고유가 부담인데 '문자 사기'까지 기승…스미싱 판별 방법은구혁채 과기차관 "올해 지역 과학문화 지원 확대하겠다"관련 기사[패션&뷰티] 패션의 완성은 머리숱?…K-탈모샴푸·헤어제품 뜬다"K-뷰티 넘보는 C-뷰티"…릴리바이레드 지배구조, 中 자본 중심 재편토니모리, 오너2세 '배진형號' 출범… 1세대 로드숍 '부활' 이끌까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K-뷰티' 신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범정부, 수출거점·짝퉁근절 '전방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