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상호관세율 15% 합의…"불확실성 해소 긍정적"K-뷰티업계 "최악은 면했다…관세 부담, 가격 전가 없어"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 '2025 인터참코리아'에서 참관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구윤성 기자에이피알의 팝업스토어 모습 (에이피알 제공)관련 키워드뷰티업계K-뷰티인디뷰티상호관세트럼프트럼프관세에이피알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K-뷰티, 짝퉁·해외 규제에 발목…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단독] "황리단길서 체험, 온라인서 산다"…경주·제주에 K-뷰티 수출거점 10월 개소K-뷰티 호황에 유통·용기업계 창고 넓히고 공장 늘린다신세계免, 화해와 K-뷰티 콘텐츠 공개…中 고객 겨냥"기술력으로 승부한다"…美·日 공략하는 K뷰티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