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복지부, 규모 상관없이 '예외 조항' 적용 확대 추진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탁상공론' 비판 수용한 듯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손님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키오스크중기부복지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설 명절 선물이 고민이라면"…가전업계, 렌털료 반값·할인 풍성한성숙 중기부 장관 "전통시장은 명절 물가 부담 덜어주는 민생 현장"관련 기사"스마트기술 도입 쉽지 않아"…소상공인 '배리어프리·위약금' 토로3주 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전면 의무화…면제 조건은?소상공인 살리기에 4조 쏟는다…311만명에 50만원 씩 지급배리어프리 규제 유예 요청한 외식업계…옴부즈만 "지원책 찾겠다"오영주 중기부 장관 "예산 80% 상반기 조기 집행해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