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복지부, 규모 상관없이 '예외 조항' 적용 확대 추진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탁상공론' 비판 수용한 듯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손님들이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리어프리키오스크키오스크중기부복지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관련 기사"키오스크·서빙로봇 도입 지원…소상공인 '스마트상점' 30일 마감됩니다"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도입 후 방치…정부는 '책임 떠넘기기'소진공, 스마트상점 모집…키오스크·서빙로봇 도입비 최대 70% 지원"스마트기술 도입 쉽지 않아"…소상공인 '배리어프리·위약금' 토로3주 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전면 의무화…면제 조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