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택배기사 배송지연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기로휴가 사용 적극 권고, 8월 14~15일은 '택배없는날'로 모든 택배기사 휴식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제공) ⓒ News1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시내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노동자가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폭염사투현장종사자이재상 기자 "기술탈취 하면 과징금 50억"…中企 '원스톱 신문고' 출범(종합)공영홈쇼핑, 새 대표에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