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비상]무더위에 전통시장 상인들 '울상'…"손님 10분의1로"쿨링포그 있지만 노후화로 고장…상인회가 제빙기 얼음 나눠주기도기록적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의 한 채소가게. 2025.7.10/뉴스1 ⓒ 뉴스1 장시온 기자기록적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의 한 분식집 앞에 '김밥 안에 있어요' 팻말이 놓여있다. 2025.7.10/뉴스1 ⓒ 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전통시장폭염무더위소상공인망원시장퍼스트클럽정책폭염사투장시온 기자 장애인직원 '신규채용' 꾸며 부정수급…법원 "5배 제재부가금 적법"'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팀장칼럼]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폭염 대책은 지금부터늦더위 속 피서지 '북적'…전통시장 상인 '한숨'(종합)"이 더위에 누가 오겠나"…연일 찜통더위에 발길 끊긴 전통시장경기도, 폭염 꺾여도 안전관리 '고삐'…취약계층·물놀이 현장 점검동서발전, 말복 맞아 울산 어르신 1000명 건강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