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사원 등과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 생태복원 자원봉사봉사활동 사진 (락앤락 제공)관련 키워드락앤락봉사활동몽골사막화락앤락의숲이민주 기자 "종이빨대 실패로 모자랐나"…컵가격표시제에 소상공인 우려"헌신에 감사"…중기중앙회,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에 감사패 전달관련 기사"지역과 온기 나눈다"…락앤락, 묵호동서 김장 봉사"기후위기 대응"…락앤락, 푸른아시아와 몽골에 숲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