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새 소상공인 월수익 25% 줄어…"최저임금 때문에""인건비부터 아끼자"…5인 미만 취업자 수 '7만명' 감소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건물 입구에 임대문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2025.5.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한 매장에 '알바구함' 안내문이 걸려있다. 2020.7.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앞서 류기섭 근로자위원이 시계를 보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소상공인자영업자폐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단독] 징계받아도 돈내면 그만?…변호사·로펌 징계 3건 중 1건 '재징계'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관련 기사소상공인 업계, '5인 미만 대체공휴일' 헌법소원 각하에 "환영"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상반기에만 62만 폐업"…소상공인계, 최저임금 고시 취소 소송 제기소상공인계, 최저임금 이의제기서 제출…"고용 축소 현실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