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새 소상공인 월수익 25% 줄어…"최저임금 때문에""인건비부터 아끼자"…5인 미만 취업자 수 '7만명' 감소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건물 입구에 임대문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2025.5.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한 매장에 '알바구함' 안내문이 걸려있다. 2020.7.2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앞서 류기섭 근로자위원이 시계를 보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소상공인자영업자폐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재도전 많은 '모두의 창업' 2기…한성숙 "가용 가능한 모든 지원 동원"중기부, 수출유망 소상공인 100개사 선정…최대 1억 지원관련 기사현재 최저임금도 부담인데…소상공인 70.3% "신규 채용 줄일 것"소상공인 87% "현재 최저임금 부담"…절반은 "적정 수준 9000원 미만"또 무산된 최저임금 구분 적용…소상공인 "현장 절규 외면""월 160만원도 못 벌어요"…더 깊어지는 소상공인 '생존 한계' 호소국회 앞 3천명 모인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적용·새벽배송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