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중소기업 기술침해 건수 299건…손실액 18억 원법 개정해 거래 전부터 기술 침해 방지…소액은 직권조정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청사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청사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기술보호중소기업기술침해기술침탈스타트업검경패스트트랙이민주 기자 "소버린 위성통신 2035년이면 늦다…민관 협력 PPP 필요"AI 이어 '소버린 위성통신' 속도…"저궤도 위성 '미래 핵심 인프라'"관련 기사길어지는 중기부 장관 인선…中企·벤처 "성장정책 이끌 현장형 리더 필요""창업 아이디어 보호 중요"…중기부, 영업비밀·기술·법률 '원스톱 지원'기술탈취에 칼 빼든 정부…신고 건수도 3배 가까이 늘었다[프로필]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AI·플랫폼 전문가에서 국정 2인자로中企 자금난 덜어준다…50년 묵은 하도급 대금 지급 기한 단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