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중소기업 기술침해 건수 299건…손실액 18억 원법 개정해 거래 전부터 기술 침해 방지…소액은 직권조정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청사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청사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기술보호중소기업기술침해기술침탈스타트업검경패스트트랙이민주 기자 "혐오표현 대응 능력 키운다"…방미심위, 청소년 미디어 윤리 교육"AI로 만들고 AI로 서비스"…SKB, 'AI 네이티브 서비스 컴퍼니' 전환관련 기사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규제자유특구 57곳서 규제 허문다…중기부, '혁신 주간' 개최"떡볶이떡, 대기업 판매 제한"…생계형업종제, 자생력 확보 지원돼야李 "AI 일반화 시대, 창업이 국가 경쟁력"…'모두의 창업' 재시동기술 훔치면 '최대 50억 징벌배상'…정책자금 불법 브로커도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