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검토한 적 없어…본연 사업 강화에 집중"(애터미 제공)관련 키워드애터미애경산업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