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378억 전년比 13% 감소…영업익 95억 손익 개선B2C 늘리고 수주원가 개선…B2B 부진해 매출은 감소경기 용인 현대리바트 스마트 워크센터 (현대리바트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리바트1분기실적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중소기업계, 베네수엘라 사태 관망…"국제유가 변동성 주시"한유원, 동반성장몰에서 설 선물 기획전…2월 6일까지관련 기사"공급 확대" 약속한 대선후보들…가구·건자재 업계도 '기대감'"의료기기로는 부족해"…세라젬, 가구부터 실버타운까지 외형 확장매출 '주춤' 리바트, B2C·원가율로 '알짜' 실적[줌인e종목]'아슬아슬' 1위 지켰던 한샘, 올해는 B2C로 격차 벌린다"한샘이냐, 현대리바트냐"…가구업계 '왕좌의 게임'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