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에 주52시간제 개선 등 요구김기문 중기중앙회장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홍준표국민의힘대선후보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시작된 대선 레이스…804만 '표밭' 中企 찾는 후보들홍준표 "상속세 면제·최저임금 차등화"…중기·소상공인 공략김기문 "강성노조 휘둘려 中企 외면" 호소에…홍준표 "손보겠다"윤석열 휘청이자…홍준표 "진영 상관 안해, 모두 오셔라" 세불리기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자유한국당 만나 "조속한 법안 처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