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에 주52시간제 개선 등 요구김기문 중기중앙회장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홍준표국민의힘대선후보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시작된 대선 레이스…804만 '표밭' 中企 찾는 후보들홍준표 "상속세 면제·최저임금 차등화"…중기·소상공인 공략김기문 "강성노조 휘둘려 中企 외면" 호소에…홍준표 "손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