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부진, 이자 비용 증가, 인건비 증가 등이 요인중견련 "자금 사정 악화할 우려 더 커…정책금융 확대해야"사진은 서울 한 은행의 대출코너 모습.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견련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기업금융애로조사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중견기업계 "한일 정상회담, 획기적 전환점 계기될 것"중견기업 절반, 올해 투자 계획…10곳 중 8곳은 "확대·유지"중견기업계, 한중 정상회담에 "협력 초석 다진 역사적 계기"최진식 "중견기업 중심으로 '경제 재도약' 전환점 만들어야""연말 온정 나누자"…중견련, 회원사와 5000만 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