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국 다변화 1000억…긴급 유동성 공급 5000억통상리스크 대응에 총력…수출바우처도 확대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3월 경기 시흥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율촌을 방문, 미국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25% 관세시행에 따른 영향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5/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추경추가경정예산트럼프관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중기부, '소부장' 140개사에 168억 지원…"기술자립 박차"중진공,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참여 250개사 모집관련 기사소상공인 25만원 지원에 260만명 우르르…"기름값 대기도 벅차다"유가 급등에 '경영안정바우처' 몰렸다…30일 만에 소상공인 260만명 육박李대통령 '벚꽃 추경' 공식화…지선 앞두고 당정은 속도, 野 비판 전망靑 "3조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 준비"…추경시 포함 시사한성숙 중기장관 "'창업 프로젝트' 분기별 운영 방식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