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국 다변화 1000억…긴급 유동성 공급 5000억통상리스크 대응에 총력…수출바우처도 확대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3월 경기 시흥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율촌을 방문, 미국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25% 관세시행에 따른 영향 및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5/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추경추가경정예산트럼프관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비공식 제자오디션 봐주고 금품수수…서울대 성악과 현직교수 '무죄'곽상언,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공개' 행정소송 패소관련 기사추석 민생에 43.4조 풀리는데…중진공·소진공 정책자금은 35.7% 감소국힘, 2025 결산 100대 문제사업 선정…추경 30조·특활비 정조준"연체·폐업 위험 신호 선제적 알림"…'소상공인 위기알림톡' 27만건↑'모두의 창업' 2기, 예산 3배 늘린다…재도약·대학리그로 외연 확장"대·중견기업과 손잡고 성장"…오픈이노베이션 참여 스타트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