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에 50여 개 주방·생활가전 라인업 출품캔톤페어 내 쿠쿠 부스 모습 (쿠쿠 제공)관련 키워드쿠쿠캔톤페어수출입상품교역회가전K-가전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쿠쿠, 몽골서 판매 250% 성장…美 법인 매출은 5년 새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