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434억원·영업이익 5억원…창사 이래 최대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소셜 플랫폼 위피 모두 성장(엔라이즈 제공)관련 키워드엔라이즈위피콰트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