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자, 투자 방식에 따라 적용 법·신고 주체 달라져외국계 VC "신고 절차 간소화되면 국내 투자 늘어날 것"서울 잠실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K-글로벌 벤처캐피탈 서밋 2024-CVC 워크숍 세션'.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한국벤처투자벤처투자외환센터글로벌벤처투자통합신고센터외국계벤처캐피탈해외벤처캐피탈스타트업투자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관련 기사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