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운영, 최근 3년 간 120개 기업 참여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 이민화라이브러리에서 열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초청 벤처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1./뉴스1 2025.4.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벤기협강남구글로벌스타트업이재상 기자 한국마사회,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최진식 중견련 회장 "페루, 공급망 안정화 핵심 파트너"관련 기사스타트업 최대 축제 컴업, 코스포·벤기協·VC協 함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