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운영, 최근 3년 간 120개 기업 참여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 이민화라이브러리에서 열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초청 벤처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1./뉴스1 2025.4.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벤기협강남구글로벌스타트업이재상 기자 '4월 한화서 트레이드' 손아섭, 6개월 만에 두산서 방출 통보'두산 에이스' 곽빈, 제13회 최동원상 수상…평균자책점·탈삼진 2관왕관련 기사스타트업 최대 축제 컴업, 코스포·벤기協·VC協 함께 연다[단독]'컴업' 도맡던 코스포, 벤기협·VC협회와 공동 진영 짠다벤기협, 도이치텔레콤과 '스타트업 밋업'…"파트너십 지원"강남 스타트업 오디션 열린다…벤기협, 강남구와 IR 활성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