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파면으로 인선 중단…기보·한벤투 등 수장 공백 길어져"누가 오겠냐" 관가도 회의적…현장 "컨트롤 타워 필요"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청사 (중기부 제공)사진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종합 국정감사에서 답변하는 모습.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공공기관산하기관한국벤처투자기술보증기금공영홈쇼핑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대통령 강조한 '속도·성과·소통·홍보', 기관 경영평가에 반영한성숙 중기장관 "성장사다리 복원"…3대 과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