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닥나무 3550그루 식재한솔제지가 전주시와 함께 전통 한지문화의 보존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전주시의회 양영환 시의원, 전주시 노은영 문화체육관광국장, 전주시의회 최주만 부의장, 전주시 우범기 전주시장, 한솔제지 한경록 대표이사, 한솔홀딩스 고민혁 상무, 전주문화재단 최락기 대표. (한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한솔제지전주시한지산업활성화업무협약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전주시-한솔제지 '전통한지 보존·활성화'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