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완공 목표…생산량 200만→439만대 예정보일러 위주 생산시설에서 전 제품 아우르는 '스마트 공장'으로경동나비엔 에코허브 내 비전 검사 로봇 (경동나비엔 제공) (경동나비엔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에코허브 조감도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서탄공장에코허브나비엔매직주방가전보일러생산시설글로벌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보일러 아닌 냉난방 설루션 팝니다"…경동·귀뚜라미, 체질 전환 가속북미 냉난방 꽉 잡은 경동나비엔…순이익 방어는 과제 [실적why]"인덕션도 초고화력 완전 가능" …나비엔매직 첫 제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