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완공 목표…생산량 200만→439만대 예정보일러 위주 생산시설에서 전 제품 아우르는 '스마트 공장'으로경동나비엔 에코허브 내 비전 검사 로봇 (경동나비엔 제공) (경동나비엔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에코허브 조감도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서탄공장에코허브나비엔매직주방가전보일러생산시설글로벌이민주 기자 LGU+, 내달 'U+모바일tv' 종료…앱은 IPTV 리모콘으로BTS 이어 아르테미스2호 달 근접 비행도 넷플릭스 생중계로관련 기사북미 냉난방 꽉 잡은 경동나비엔…순이익 방어는 과제 [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