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완공 목표…생산량 200만→439만대 예정보일러 위주 생산시설에서 전 제품 아우르는 '스마트 공장'으로경동나비엔 에코허브 내 비전 검사 로봇 (경동나비엔 제공) (경동나비엔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에코허브 조감도 (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서탄공장에코허브나비엔매직주방가전보일러생산시설글로벌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인덕션도 초고화력 완전 가능" …나비엔매직 첫 제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