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는 좋지만…배당에 R&D, 혁신 밀린다" 지적도경영권 분쟁 70%가 중견·중소…"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형국"2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공장에 임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18.8.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재적 300인, 재석 279인, 찬성 184인 반대 91인, 기권 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상법상법개정이사충실의무주주소액주주행동주의중소기업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밸류업·영문 공시 늘었다" 작년 코스닥 공시 2.5만건…전년比 5.4% 증가진성준 "금투세·보유세, 당론·정부 방침 따를 것…개인소신 독단 없다"기업 90% 李 정부 규제 완화 "체감 못 해"…노사제도 개선 시급SNT홀딩스, 스맥 대규모 자사주 처분에 반발…"배임적 행위"법무부, '선진법제포럼' 개최…개정 상법 시행 후 경영진 직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