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납입 구조로 설계…공제 대상은 '성실 실패 경영자'초기 운영 재원, 민간 기업 통해 100억원 조달 계획지난해 2월 1일, 강남 벤처기업확인기관 회의실에서 벤처재창업공제 제도 도입을 위한 벤처재창업공제 추진위원회 발족식이 열렸다.(벤처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벤처재창업공제성실실패경영인이정후 기자 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