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에 탈레스·로레알코리아·에어리퀴드 등 합류총 14개 프로그램…해외 실증 프로그램도 신설해 지원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 중구 앤시스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우주 스타트업 지원 협력 방안 간담회'에 참석해 우주·항공 분야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6.21/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글로벌기업협업프로그램오픈이노베이션글로벌기업오픈이노베이션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관련 기사HP가 직접 키우는 스타트업 프로그램, 올해부터 한국도 운영중기 1차관 "한-영 협력 통해 딥테크 스타트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벤츠코리아,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지원…'아우토반 코리아' 추진벤츠·오픈AI 등 글로벌 기업 4곳, 내년부터 韓 스타트업과 협업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