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신속 지급 위해 플랫폼사 보유 정보 공유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 최대 30만 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배달·택배 플랫폼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유성훈 쿠팡이츠서비스 본부장, 최병준 부릉 부사장, 최규범 로지올 부대표, 권대수 소진공 부이사장, 강채영 위대한상상 이사,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상무, 조병익 바로고 이사.(소진공 제공)관련 키워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배달비지원택배비지원소상공인배달플랫폼관련 기사삼척시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부담 '뚝'…"최대 30만 원 지원"'직접배달' 소상공인도 배달 지원금 30만원…내일부터 접수익산시, 연매출 1억4000만원 이하 소상공인 배달비 지원[뉴스1 PICK]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최대 30만 원 지원자영업자 배달비 지원 시작…현황 점검 나선 소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