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사업으로 총 111개 과제 지원비수도권 주력산업 영위 기업과 산·학·연 컨소시엄 대상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중소벤처 R&D 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성과공유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하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4.26/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비수도권중소기업육성레전드50+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제조AI 상용화 물꼬"…정부, '지역산업 육성형' 모델 속도정부 "방산 스타트업 키운다"…2030년까지 100개사 육성중기부, 지역 중소기업 R&D 306개 과제 공모…1049억 투입전국 17개 시도 추천기업에 495억 지원…'레전드 50+' 사업 공고尹이 삭감한 중소기업 R&D 예산 부활…2.2조로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