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의체서 합의한 상생안 이행 일환합의 안한 대형 외식업체도 7.8% 인하 적용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서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차등수수료제도우아한형제들상생협의체이민주 기자 KT, 사이버보안 특화 AI 국제표준 제안…"보안·신뢰 함께 가야"LGU+, 크리에이터 12명과 도쿄 탐방…"글로벌 역량 강화"관련 기사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온플법에 담기나…국회 논의 '촉각''수수료율 상한제' 떨고 있는 배민…마라톤 협상 불가피배달앱, 상생협의체 최고 봉우리 넘었지만…해결 과제 산적프랜차이즈協 "배달앱 상생안, 오히려 더 악화…정부 입법 촉구"배민·쿠팡이츠, '최종 상생안' 제출…막판 합의 이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