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의체서 합의한 상생안 이행 일환합의 안한 대형 외식업체도 7.8% 인하 적용서울 강남구 배민라이더스 남부센터에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서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차등수수료제도우아한형제들상생협의체이민주 기자 류제명 과기차관 "올해 AI 기반 사이버위협 탐지 체계 가동"배경훈 부총리, 대구 우체국 찾아 "집배원 안전 챙겨달라"관련 기사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온플법에 담기나…국회 논의 '촉각''수수료율 상한제' 떨고 있는 배민…마라톤 협상 불가피